일상/Food

맥도날드 맥치킨 + 불고기버거

이자까야_ 2021. 3.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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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치킨 버거와 불고기 버거 후기.

 

종종 쌀밥에 질리고, 

한식 외에 다른 맛을 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나에게 떠오르는 메뉴는

바로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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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어떠한 버거 하나를 좋아하기보다는

햄버거 자체를 종종 즐기는 편인데

딱 하나 고집하는 메뉴가 없다보니 

위에 링크된 글처럼 앱에서 할인되는

메뉴를 보고 결정하는 편이다.

 

 

오늘 포스팅할 맥도날드 버거는 

바로 맥치킨이 메인이다.

첨가로 불고기 버거!

 

 

 

맥도날드 어플을 보니 맥치킨이라는

메뉴가 할인 중이다.

맥치킨?! 아직 먹어보지도 못 했고,

소문도 들어보진 못 했지만

치킨을 좋아하는 본인에겐 꽤나 유혹적인 메뉴다.

게다가 내쿠폰함에 들어가보았더니

불호가 거의 없는 불고기 버거도

할인 판매 중이다.

이거 뭐, 지나칠 수 없지.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했지만

맥도날드 어플에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은

한 번에 사용할 수가 없다.

결제 한 번당 한 번씩 사용할 수 있기에

따로 결제를 통해서 주문했더니 

따로 포장을 해주셨다.

 

 

그렇게 만나게된 버거 두 개.

맥치킨 버거와 불고기 버거.

 

 

일단 처음은 맥치킨이다.

오늘은 버거를 두 개 섭취하고자

세트 메뉴가 아닌 버거 두개를 선택했다.

감자 튀김의 칼로리를 거부하고

햄버거의 칼로리를 받아들이겠다는 의지.

 

 

 

마음이 급한 본인은 

맥치킨 버거 자체를 찍기보다는

단면을 찍는다는 생각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갈라버렸다.

 

 

위에서 보았을 때는

그냥 닭고기로 만든 돈까스 같은

작은 패티인가 싶었는데

옆에서 보니 생각보다 두께가 있는 패티가

오호?! 제법인데 ?! 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아차, 채소가 너무 적은거 아닌가 

하시는 분들께 보여드리기 위한 사진.

본인이 가르기전부터...

처음 개봉했을 때 양배추가 다 튀어나와있었다.

아... 내 잘 못 이겠지.

대충 만들어줘서 그런게 아닐꺼야.

 

 

뭐 일단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패티의 두께감은 괜찮으나 생각보다

큰 양은 아니다.

양배추와 치킨 패티 외에

그다지 많이 들어있는 것도 없다.

 

 

직접 먹어보니 예상외로 

치킨 패티의 식감과 맛이 좋아서 괜찮았다.

물론 엄마의 손길(맘스터치)의 버거와는 다르다.

좀 더 치킨의 맛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엄마의 손길 버거가 더욱 맞겠지만

맥도날드의 맥치킨 버거도 나름 다른 방향으로

맛이 나쁘지 않다.

그냥 닭고기를 갈아서 대충 만든 패티일 거라 생각했던

본인은 나름 결이 살아있는(?) 패티에 기분이 좋아졌다.

하지만 치킨 패티와 양배추의 아삭함.

그 외에 다른 매력은 잘 모르겠다.

분명 소스는 있으나 그다지 자극적이지도 않고 

마요네즈 비슷한 소스가 약간의 맛을 내긴 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날 정도로 매력적이진 않았다.

 

 

 

두 번째는 역시 불고기 버거.

불고기 버거는 

한국인에게 기본적이면서도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메뉴.

 

 

불고기 버거가 가진 트귱의 

단짠 단짠을 생각하며 주문해는데 

갈라보았더니 역시 얇은 불고기 패티는 

조금 야속한 느낌이다.

 

 

안 쪽에 보면 불고기 소스가

듬뿍 듬뿍 있고, 

역시 기본적인 토핑 양배추.

단짠단짠 맛있지만

역시 맥치킨 처럼 

다시 한 번 꼭 먹고 싶다 

처럼 생각되지는 않을 정도의 맛.

맥도날드는 더블 불고기 버거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고기가 많은 더블 불고기 버거가 

조금 더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다.

 

본인은 방문하는 지점 때문인지

그냥 내 입 맛이 그런 것인지 

햄버거를 먹으면 맛은 있지만 

엄청난 맛이라고는 느끼지 못 해서 

앞으로도 할인되는 메뉴를 중점적으로 

맛 볼 예정이다.

오늘도 나쁘지 않고 괜찮았던 맥도날드 메뉴 리뷰.

다음엔 맛난 버거를 만날 수 있기를.

 

 

 

본 포스팅은 개인적으로 방문 후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업체의 후원이나 광고료 등을 일체 받지 않았습니다.


맥도날드 또 다른 버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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