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USB 앨범


얼마전 GD의 2집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탑의 대마초 사건 직후 발매된 앨범은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인터넷 각종 음원 사이트에 올려진 앨범 커버 입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는 단순히 앨범 커버 이미지가 아닙니다.


딱 저 모양으로 USB 앨범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 USB 앨범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GD 가 기획한 USB 앨범 새로운 플랫폼의 시도. 


국외, 국내를 비롯 USB 앨범은 이번이 첫 시도가 아닙니다.


국내에서는 김장훈, Got7 등 USB 앨범을 사용했고, 


해외에서도 비틀즈, 마이클 잭슨, 레이디 가가 등 꽤 많은 뮤지션들이 USB 앨범을 출시했었습니다.



▲ 2014년 발표된 Got 7 의 USB 앨범


하지만 여기 저기 기사에서 새로운 앨범 플랫폼의 시도라고 보도했고,


그 기사를 본 사람들은 기사를 이용해 거짓된 마케팅이라며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USB 앨범의 내용물 


USB 앨범을 구매한 팬들은 발표된 음원을 듣기위해 


컴퓨터에 연결하여 내용물을 보았을 때 어리둥절 하였습니다.


USB 에 담긴 내용물은 음원과 GD 의 사진 등이 아닌 


하나의 링크 였습니다.



링크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페이지에


음원과 뮤직비디오 등이 제공되는 형태였습니다.


앨범을 구매한 팬들은 이게 앨범이냐 아니냐에 대한 불만과 토론이 여기저기 일어났습니다.


이에 각종 협회에서도 이에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저작권협회는 USB 앨범을 '음반'으로 간주하는 것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저작권법에 따르면 '음반'은 '음이 유형물에 고정된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한국 음악 콘텐츠 산업 협회에서는 "음반으로 규정할 지에 대해 결정하지 않았다" 라고 밝혔습니다.


계속 이러한 논란이 계속 되자 GD 도 SNS 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What's The Problem?" 
누군지도 모르는 어떠한 사람의 결정에 따라 한 아티스트의 
작업물이 그저 '음반이다/아니다' 로 달랑 나뉘어지면 끝인가? 
오랜 시간 고민끝에 겨우 단 몇 곡을 세상에 선보인다. 
비닐에 쌓인 새 앨범이 손에 잡히면 그 기분은 매번 꿈같다. 
(LP, 테이프, CD, usb파일...등등) 포인트가 다르다. 
정작 제일 중요한건 겉을 포장하고 있는 디자인적 요소와 재미까지 더한 형태가 아니라 아무것도 아닌 곳에 그 누가 어디서 틀어도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음악, 그 가수의 목소리가 녹음된 그 음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귀를 통해, 눈을 통해, 손을 통해, 입을 통해서 오랜시간 
세월이 지나도 가슴속에 변치않고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그저 짧은 노래라 하지만 언젠가 인생의 한 페이지를 회상할 때같이 자연스럽게 뒤에 흘러나올 수 있는 그런. 
좋은 멜로디와 좋은가사가 그게 전부다. 다른건 중요치 않다. 

▲ 권지용 인스타그램 내용.

USB 앨범에 대한 논란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USB 앨범 의도된 색 번짐?!



GD 의 앨범 발매 SNS 에 앨범 구매 후 USB에서 색 번짐이 일어난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USB 앨범에서 빨간 잉크가 손에 묻어 나온다는 글이 었습니다.


한 사람이 아닌 다수의 사람들이 비슷한 글들을 올리기 시작했고


물티슈로 USB 를 닦아 빨간색이 다 지워진 사진도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에 YG Entertainment 는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드래곤 새 솔로 앨범 '권지용' 표면의 붉은색 번짐 현상에 대해 "의도한 콘셉트"라며 "지드래곤의 DNA와 모태 등을 표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빨간색이 번지도록 작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 GD 의 앨범 제작 현장.


실제로 USB 앨범 제작 현장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또한 하나의 충격으로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앨범 도색이 페인트나 스프레이 같은 것이 아닌 보드마카로 칠해져서 작업이 되는 장면이었습니다.


보드마카 로 칠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 쉽게 지워질 수 있는 것이었고, 


색번짐이 의도된 것이라고 하여도 너무 심하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6월 8일 발매된 후 1주일 넘게 논란이 되고 새로운 논란 거리가 생기는 GD 의 USB 앨범.


침체되어가는 음원 시장에 새로운 형태의 도전장일까요, 


자신에 대한 팬들의 사랑을 과신한 성의없는 앨범 제작일까요.



앞으로 GD 의 앨범을 어떻게 평가할지 세상의 평가가 궁금해집니다.




제 포스팅의 재미있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이 하트 클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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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연예계에서


주지훈 씨과 가수 손가인 씨가 공식 연애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후, 이 커플은 큰 소식은 아니었지만,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사랑을 키워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런 저런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인 양의 임신설로 악의적인 댓글과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고, 


며칠 전 가인양과 소속사는 


폐렴과 공황장애, 불명증 진단을 받은 것을 캡쳐해 올리고 마무리 되는 듯 했습니다.


허나, 금일 가인 양의 인스타에서 새로운 이슈가 탄생했네요.



바로 주지훈 씨의 친구 박정욱 씨가


한가인 씨에게 떨을 권유했다는 이야기를 sns 캡쳐를 통해서 올렸습니다.


떨 이란 대마초를 이야기 하는데 최근 빅뱅의 탑 씨가 대마초 사건이 있고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 또 다시 연예계에 대마초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네요.


인스타를 통해 실명까지 거로된 박정욱 이라는 사람은 현재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동명이인으로 모델 겸 배우, 작곡가 등이 있지만, 기사를 통해서 


본인은 동명이인 일 뿐이라고 해명을 한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위법한 사항의 글이 올라왔으니 조만간 조사가 들어가고 밝혀지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일단 무엇보다, 


현재 손가인 씨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겨내기 위해 노력 중이라 합니다.


SNS 를 통해 자기 어필과,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있게 필력하는 것은 좋지만, 


손가인 씨의 아픈 상황 때문인지, 


그의 인스타에 올라온 여러 글들이 위태로워 보여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쾌차해서 밝은 모습의 손가인씨 모습으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손가인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기위해 돌아오길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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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티에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탑은


의경 복무 중에 대마초 흡연을 이유로 갑작스레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지난 3월 마약 혐의로 기소된 


가수 연습생을 조사하던 중 


작년 10월 중


탑의 자택에서 함께 대마 흡연을 했다는 진술을 하여,


이후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모발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에 지난 1일 소속사 YG 엔터테이먼트에서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확인 결과 보도된 바와 같이 탑은 의경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최근 의경 복무 중 수사 기관에 소환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친 상태다.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 중이다"라고 발표했습니다.


탑 사과문


오늘 탑의 인스타그램과 YG 홈페이지에 올라온 자필 사과문입니다.

현재 대마 흡연을 공식 인정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더욱 이슈가 되는 건,

1. 탑의 처분 여부

2. 연습생은 누구인가?!




현재 마약류 관리법에 접촉됐다는 판단 하에

경찰 수사에서 검찰조사로 송치된 상태입니다.

탑은 현재 다시 복귀하여 군복무 중이지만, 

대마초 흡연이 10월 이후 추가적인 흡연이 있는 상습성이었는지, 

판단하여 법원 선고를 받을 것이라 합니다.

혹여 상습적인 흡연이라 판정이 되면 징역까지 불가피할 것이라는 예상인데,

징역을 받게 되면 군대도 재입대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되어,

탑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시간적으로 큰 피해를 보는 것이 되겠네요.




한서희


이번에 함께 이슈가 되고 있는 연습생.

이름은 한서희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었던 연습생이라 합니다.



지금까지 YG 소속 연예인들이 법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과거가 있어서

이번 탑의 대마초 사건은 더욱 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봄, G-Dragon, 탑 의 마약 혐의와

그 외에 최순실과의 관계, 정치적 문제 등

이번 일을 계기로 다양한 일들의 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것이 깨끗히 밝혀지고, 

처벌 받아야 할 점은 처벌받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 후 더욱 더 성장하여 가수, 연기자로서의 모습도

발전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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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소식이네요


그룹 시스타가 해체한 다는 소식입니다.


2010년 Push Push 라는 노래로 데뷔하여


My Boy, Shake It, I Like That 등등 많은 곡으로 사랑 받았습니다.


그룹 활동 이외에도 각자 솔로 활동, 피쳐링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개개인의 실력과 매력도 꾸준히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스타


씨스타의 해체 이유는 


"제 2의 인생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라고 밝히고 있으나 이렇게 갑작스러운 해체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팬클럽 활동을 할 정도의 팬은 아니지만


앨범이 나오면 씨스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듣기 좋아했던 사람으로


아쉬움이 크네요.


일간의 루머로는 대중 매체를 통해 보여주는 것과는 다르게


멤버들과의 불화설도 있긴 하지만


추측에 불과할 뿐인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효린의 개인 솔로 활동


소유도 지금처럼 개인 솔로와 피쳐링 활동


보라와 다솜의 연기 활동을 기대해야할 것 같습니다.


솔로라도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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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국의 방탄소년단 그룹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했다는 소식!


방탄소년단 은 한국에서도 물론 유명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홍보도 잘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소식을 간간히 들었지만


이렇게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상까지 탈 줄이야!


제가 너무 과소 평가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방탄소년단은 참 노력도 많이하고,


실력도 출중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BTS


이번에 방탄소년단이 수상한 상은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이라고 합니다.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스, 아리아나 그란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팝스타들과 경쟁해서 당당히 상을 거뭐진 BTS!


방탄소년단


수상 당시 소감 영상입니다.


https://twitter.com/bbmas/status/866471502484393984


현장 반응!


https://twitter.com/ajgibson/status/866473237663723521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줄 BTS 를 기대해봅니다.


지금도 한국에서도,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방탄소년단.


한국 음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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