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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완연한 봄을 느끼러 제주 가파도 청보리 축제.

가파도 청보리 축제 국내에서 봄에 아름다운 지역이 여기저기 많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손꼽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제주도. 유채꽃 가득한 제주도의 봄은 큰 계획없이 무작정 거닐어도 참 따스하고 좋다. 하지만 현재 제주도는 유채꽃이 전부가 아니지. 바로 가파도에서 청보리 축제가 열리고 있기 때문! 청보리 축제?! 본인에게도 조금은 생소한 축제 이름이었는데 이번에 제주도에 방문하여 청보리 축제에 다녀와보았다! 일단 제주도 운진항 (모슬포) 에서 배를 타고 가파도에 도착! 가파도 여객선에 대한 정보는 이전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링크! [제주] 따듯한 봄날. 가파도에 가보자. 가파도에 가는 법 요 며칠 날씨가 참 좋다. 봄날이 찾아왔음이 쉬이 들이쉬고 내쉬는 한 번의 호흡에도 완연히 느껴진다. 이리도 좋..

Travel/국내여행 2019.05.04

[제주] 따듯한 봄날. 가파도에 가보자.

가파도에 가는 법 요 며칠 날씨가 참 좋다. 봄날이 찾아왔음이 쉬이 들이쉬고 내쉬는 한 번의 호흡에도 완연히 느껴진다. 이리도 좋은 날씨에 참 좋은 곳이 있지. 바로 제주도. 본인은 매년 제주도를 방문할 만큼 제주도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제주도에서 다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가파도에는 가본 적이 없었다. 최근 제주도에 방문해서 따듯한 봄 날씨에 어울리게 청보리 축제가 있다고해서 방문해보았다. 가파도는 제주도 남쪽에 위치한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10분 정도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섬이다. 가파도는 앞서 말한 것처럼 청보리 축제가 한창이기 때문에 현재 방문객이 많은 시점이다. 이미 운진항에는 여행객들로 바글바글. 운진항에서는 가파도와 마라도에 갈 수 있는 배를 탈 수 있기에 평소에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Travel/국내여행 2019.05.01

[일본 맛집] 일본 교토에서 만난 오코노미야끼. 교 챠바나 Kyo Chabana

교 챠바나 Kyo Chabana 여행이라면 당연히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맛.여행을 간 지역의 음식을 맛 보는 것도본인이 여행에서 생각하는 하나의 큰 재미이다.하지만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지.게다가 본인은 녹색 검색창을 이용해서 한국인들이 자주 가던 곳을 방문하기 보단,그저 걸음 닿는데로 돌아다니다가 끌리는 곳을 들어가기에 음식점을 방문 할 때 설레임이 크다. 하지만 오늘은 일본 교토 여행에서 좋은 선택이었다고 셀프 칭찬했던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교토역 근처에 위치한교 차바나 Kyo Chabana 교토역 근처에 위치한오코노미야끼 전문점 교 차바나는 교토역에서 도보로 약 10 분 안에도착 할 수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교토역 근처를 거니다가 우연히 만나게된 교 차바나.일단 입장. 가게 ..

Travel/Japan - Food 2019.04.28

교토에서 가볼만한 여행지 오르골당 아라시야마점.

일본 여행을 간 첫날. 오사카에 도착 후 바로 교토로 이동했다. 조용하고 고즈넉한 느낌의 교토에서 굳이 어디를 가야 할까 생각지 않고 동네 이리저리를 돌아다녀 보아도 좋지만 본인과 일행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한가로이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곳. 바로 아라시야마에 위치한 오르골당. 교토에서 전철을 타고 좀 들어가야 하지만 그리 멀지 않다. 또한 본인은 지인과 함께 예약한 수속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간단히 이동했다. 아라시야마 역에 내려서 보니 일본 내에서도 꽤나 관광지로 보인다. 많은 관광객들이 보이고, 그중에서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기모노를 입고 관광을 즐기고 있다. 조용하면서도 편안한 거리 곳곳에 기모노 입은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괜히 가슴 한 켠이 발그스레 설렘으로 물 들어..

Travel/Japan 2019.04.10

[일본 여행] 교토 근처에 위치한 조용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던. 재패닝 호텔 고젠

JAPANING HOTEL Gozen여행을 하면서 걱정되는 점은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단연 하나는 숙소다.혼자 돌아다니고 여행지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싶다면게스트 하우스 같은 곳을 이용하면 되겠지만일행이 함께 하는 여행이거나, 여행 마무리에 마음 편히 쉴 수 있는공간을 원한다면 호텔 만큼 무난하지만 좋은 선택이 없으리라.일본 오사카에 도착해서 바로 교토로 향한 나와 일행은일단 숙소에 들어가 짐을 풀기로 하였다.출발 전부터 예약한 곳은 교토 근처 엔마치역에 위치해 있다.이름은재패닝 호텔 고젠 ( Japaning Hotel Gozen )엔마치 역에서 시간을 보내본 결과꽤나 조용한 동네다.교토 자체가 워낙 조용하고 고즈넉한분위기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엔마치 역은 그 중에서도 더더욱 조용한 분위기 였다...

Travel/Japan 2019.03.27

[일본 여행] 드디어 떠난다! 일본!!! 오사카! 교토!

일본 여행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약 4 개월이라는 긴 시간 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여행.3 월에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일단 지르고 보자.떠나고 보자.라는 생각에 취소 불가, 환불 불가, 변경 불가라는 조항을 가지고 있던 비행기표와 숙소를 예매하여여행 날짜가 다가올 때 쯤아 이걸 어쩌나. 내가 미쳤지. 지금 내가 한가롭게 여행이나 갈 때가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떠났다... 이른 아침부터 공항 철도에 올랐다.목적지는 인천 국제 공항. 피곤하기도 했지만피곤함 보다는 그래도 어찌 어찌 우여곡절에결국 떠난다는 마음.돌아온 후가 두렵지만일단은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다는 홀가분함.간다. 간다. 하나 은행 어플로 신청한 환전.일단 돈이 있어야 그래도 어딜 좀 돌아다니던밥을 먹던 할 것 아닌가...

Travel/Japan 2019.03.20

[일본 맛집] 일본에서의 첫 식사였다! 규동 체인점 스키야!

일본의 규동 체인점 스키야최근 일본에 지인과 여행을 다녀왔다.일본에 다녀오면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겼는데앞으로 몇 차례에 이어, 본인이 맛 보았던 몇 몇 집들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 한다.오늘 처음으로 포스팅을 하게된 집은 규동 체인점으로 유명한스키야본래 한국에서의 맛집 포스팅은체인점을 위주로 하지도 않고좋아하지도 않지만 타국에가서 경험한 것이니, 느낀바 그대로 포스팅 하려한다.본인이 방문한 곳은 바로 스키야 엔마치점.엔마치 역에서 내려서 조금 걷다보면조금 큰 사거리가 나오는데딱 사거리에 눈에 띄게 자리잡고 있다.일단 들어가자마자 바에 착석.방문 당시 시간이 오후 4시 정도가 되어서손님은 많지 않았다.한 분의 아주머니께서 병 맥주와 함께 반주를 즐기고 계셨다는 정도.각 테이블과 바에서도 자리 자리마다 제공되..

Travel/Japan - Food 2019.03.17

하늘공원 서울 억새 축제

서울 억새 축제 완연한 가을이다.갑작스레 이리저리 바빠진 일정에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보니 벌써 10월 한가운데에 와있다.간만에 지인에게 온 연락.하늘 공원이 요즘 좋단다.억새 축제라나 뭐라나.해야할 일들은 있었지만잠시 미뤄두고 괜스레 여유를 가져보았다. 이 전에 한 번 방문해보았던 하늘 공원.상암동에 위치한 하늘 공원에서 서울억새축제가 한창이다.위치는 월드컵 경기장 역에서 조금 걸어 도착할 수 있는 정도. 서울 억새축제는 월드컵 경기장 역에서 내리거나,근처 버스 정류장을 통해서 갈 수 있다. 하늘 공원을 둘러싼 월드컵 공원을 걷다보면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곳곳에 잘 꾸며진 공간들이 눈에 가득찬다. 길을 따라 쭈욱~ 들어가면 보이는 맹꽁이 전기차 매표소.하늘 공원은 공원이기는 하나,조..

Travel/국내여행 2018.10.15

[서울 여행] 도심 속 짧은 여행. 경복궁 야간 개장

경복궁 야간 개장 서울에서 지내면서 한 번쯤 가봐야지 ~ 가봐야지~ 하면서도 지금껏 가보지 못한 곳이 있다면.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경복궁 야간 개장이었다. 생각이 나고, 시간이 나서가려해도 미리 표를 예매해야하기 때문에매번 생각만하고 가보지 못했던 곳.우연찮게 야간 개장 소식을 듣고어떤 일정이 있을지 모르지만 무턱대고 예매.다행히 예매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빠르게 예매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인터파크와 옥션에서 경복궁 야간 개장 표를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하기옥션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하기 물론 현재 날짜의 표가 매진된 상태.하지만 종종 취소표가 나오기도 하고, 특히 예매를 하고 무통장 입금을 안한 표가 새벽 시간대에 종종 풀린다고하니 아직 포기 하지 않은 분들은 도전해보..

Travel/국내여행 2018.05.27

우연히 지나던 선바위 역에서 만난 벚꽃. 양재천

선바위역과 양재천 벚꽃 미세 먼지가 그토록 우리를 괴롭히다가비가 한 번 쏟아지고 나니벚꽃이 만개했다. 평소 벚꽃을 기다리거나 꽃 자체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집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바라본창 밖의 연분홍 빛깔은괜스레 발걸음을 돌리게했다. 예정에 없었던 나의 2018년 벚꽃 축제는그토록 가볍게 시작했다. 개인적인 업무를 위해 양재 근처의 익숙치 않은지역을 방문하였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길.그 날 따라, 길 찾기 어플에서 안내해준 버스.이동을 하면서 무심코 창 밖을 바라보니 문득 벚꽃이더라. 선바위 역에서 환승을 하기 위해버스에서 내려보니여전히 연분홍빛이 내 시선에 들어와좀 더 가까이 가보기로 했다.선바위 역 5번 출구를 지나 걸어가본다. 약 5 분 정도 선선한 바람사이사이 발을 내디뎌 나아가다 보면벚꽃으로..

Travel/국내여행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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