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SD 카드 리더기 |
올해 초 몇 번의 폭설로
길이 얼어붙었을 때,
본인에게도 사고가 있었다.
사고 후 어떻게 된 건지 파악을 하기 위해
블랙박스를 확인하려고 하니,
어라..? 예상했던 SD 카드가 아니다..?!
블랙박스에서 뽑아낸
SD 카드는 생각보다 너무나 작았다.
이게 무엇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마이크로 SD 카드라고 한다.
원래 사이즈가 손가락 한 마디도 되지 않을 만큼
이렇게 작았었나..?
평소 본인이 가지고 있던 멀티 리더기에도 맞지 않는다.
이런 작은 카드는 어떤 걸 써야 하나 검색 검색.
짜잔. 찾았다.
Micro SD Reader
마이크로 sd 카드 리더기가 따로 있었다 !
게다가 이것 저것 요것 그것도 다 있다는
다이소에서 판매한다!
라고 해서 근처 다이소에 가보았지만
판매하지 않아서 옆 동네까지 다녀왔다...
일단 가격 착하고 디자인도 심플하다.
USB 2.0 과 USB 3.0 모두 호환이 되니
요즘 컴퓨터나 옛날 컴퓨터나
크게 상관이 없어서 좋다.
다만 요즘엔 Micro SD 카드도 용량이
대용량도 나오는데 최대 64 G 까지만 지원한다는 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뒷편에는 사용 방법이나 주의사항이 적혀있는데
그다지 어렵거나 생소한 내용은 없는 것 같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
개봉을 해보니 별 거 없다.
굳이 포장을 이렇게 크게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구성품엔
작은 마이크로 SD 카드만 담겨 있을 뿐이다.
심플하다.
마이크로 SD 카드를 슬쩍 꼽는 것 만으로
사용할 준비는 끝났다.
이대로 컴퓨터의 USB 단자 부분에
연결하면 띠링~ 하고 컴퓨터가 인식하고
안에 들어있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엔 낯선 마이크로 SD 카드 모습에 당황했지만
주변에서도 간단히 구할 수 있는 리더기를 통해
쉽게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은 본인처럼
어쩌지?! 하면서 놀라지 말고 한 방에 해결되길 바란다!
본 포스팅은 개인적으로 구매 후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업체의 후원이나 광고료 등을 일체 받지 않았습니다.
다이소에서 만난 또 다른 괜찮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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